교회 · 학교에서 그대로 쓰실 수 있어요.
이번 가을, 우리 교회학교가 바이트북스와 함께 가정 독서를 시작합니다. 바이트북스는 매주 그림책 한 권을 아이와 함께 읽고, 준비된 질문과 말씀으로 부모님과 이야기 나누는 4주 기독교 가정 독서 프로그램이에요. 아이는 태블릿으로, 부모님은 휴대폰으로 함께합니다. 유치부부터 초등 6학년 가정 누구나, 10월 5일부터 21일(수)까지 신청하실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입니다. 주보와 게시판의 QR을 찍어 신청해 주세요.
[바이트북스 가을 베타 가족 모집] 그림책 한 권으로 온 가족이 말씀을 나누는 4주 기독교 가정 독서 프로그램에 초대합니다. · 대상: 유치부 ~ 초등 6학년 가정 · 신청: 10월 5일(월) ~ 10월 21일(수) · 가입 안내: 10월 24일(토) 카카오톡 (아직 가입 전이면 10월 28일(수)에 한 번 더) · 진행: 11월 1일(일) ~ 11월 29일(일) · 4주 · 참가비: 무료 (그림책은 가정에서 준비) · 신청: bayit-books.vercel.app/beta
전도사님(선생님), 우리 부서(반)도 이번 가을에 바이트북스를 함께해 보면 어떨까요? 가정에서 그림책 한 권으로 온 가족이 말씀과 이야기를 나누는 4주 프로그램인데, 베타는 무료래요. 광고 원고와 포스터도 다 준비돼 있어요 🙂 👉 bayit-links.vercel.app
그럼요. 서점 · 도서관의 일반 그림책으로 하고, 성경 이야기는 부모님 TIP에 곁들여져 있어요. 가족이 함께하는 인성교육으로도 좋아요.
개인 신청도 받아요. 다른 가정들과 아지트로 묶어 드려요. 다만 교회 · 학교 공동체와 함께하길 권해요.
아이는 태블릿이나 노트북, 부모님은 휴대폰으로 각자 해요. 꼭 아이패드가 아니어도 괜찮아요. 도란도란은 부모님 휴대폰에서 열려요.
실물 그림책이면 돼요. 도서관에서 빌리거나 중고로 구해도 괜찮아요. 한 권을 마칠 때마다 다음 책이 열려서, 1주차 『미스 럼피우스』부터 한 권씩 준비하시면 돼요. 4주차 『퀼트 할머니의 선물』은 절판이라 도서관을 추천해요.
단계마다 짧게, 독후활동은 약 7~8분이에요. 하루 한 단계씩 나눠도 좋아요.
정규 시즌은 인성교육 주제별로 12주 · 12권이에요. 방학용 4주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어요.